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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게임만에 밑바닥을 드러내다

일반 조회수 182 추천수 0 2019.04.01 08:46:28
사이비갈매기 *.129.244.155


1. 시즌 초반에 불펜이 난리치는 거야 연례행사로구나 싶기도 합니다만, 
아직 세이브도 없는데 첫 세이브 기회부터 난리칠 줄은 몰랐습니다. 
23점 내준 경기보다 어제 경기가 더 아프게 느껴질 지경인데... 

난리를 친 다음 회복이 되는 해가 있고 안 되는 해가 있었는데요. 
최근엔 그래도 회복되는 해가 더 많았던 것 같으니 그렇게 해 주길. 

2. 어제 경기보단 덜 아프다 그러긴 했지만 23점 내준 경기가 안 아플 리야 없죠. 
한 로테이션에 두 경기나 선발투수가 말 그대로 '선발'만 해서야 날 죽여라하고 하고 시즌 치르는 꼴일 테니. 
지난 주엔 지금 당장이라도 이 정도는 할 텐데 싶은 것조차 못 했다 싶긴 하니, 
이번 주엔 그 '이 정도는 할 텐데'라도 보여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노경은 계약해야겠죠? 

3. 그 와중에도 최소 지지선은 있구나 싶은 생각은 듭니다. 
돈 제일 많이 받는 2명이 죽쑤는 와중에도 타선이 점수를 어느 정도는 내고 있고요. 
여전히 외국인이 5번 1루수여야 하지 않았을까 싶긴 하지만 아수아헤의 타격도 잘 하면 베네수엘라판 조성환이 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은 듭니다. 상위 타선으로 올리는 거 생각해야 하지 않을지. 
두 번째로 많이 받는 선수는 어제부로 확실히 제 궤도에 올라온 거 같으니, 
이제 첫 번째로 많이 받는 회장님께서 빨리 제 궤도에 올라와야 할 텐데요. 
(그 와중에 아무리 실속없는 스탯이라지만 타점 공동 3위는 뭔가 싶지만요) 

그리고 투수진도.. 어쨌든 오늘 현재 평균자책 Top 5 중 2명을 갖고 있구요. 
불펜진이야 앞에서 말한 대로고, 노경은을 계약하더라도, 레일리가 2선발 정도는 해 주길. 


밑바닥이 이렇게 일찍 드러나는 걸 보니 올해도 큰 기대를 걸긴 어렵겠다 싶지만, 
아직 10경기도 안 한 시즌인데 벌써부터 포기할 이유도 없겠죠. 앞에도 말했지만 최소 지지선이 없는 것도 아니고, 전력 상승의 여지도 없지 않다 싶고. 

그래서 적어 보는 이번 주의 희망사항 
(1) 손승락 시즌 첫 세이브 
(2) 구승민 무실점 게임 
(3) 4,5선발 게임 중 최소 1승 
(4) 이대호 주간 OPS 10할대 

p. s. 서준원에 대해서는... 
(1) 잘 키우면 준원불패를 꿈꿀 수 있겠다 
(2) 그러려면 2군으로 돌려보내든 1군 가비지로 쓰든 좌타자 승부부터 먼저 갈고 닦자. 


profile

id: 스케빈져스케빈져

2019.04.03 08:10:46
*.36.140.23

최악의 경기력이 나오는데도 나락으로 떨어지지않고 버티는거보면 확실히 힘은 있네요.

서준원을 쓸데없이 불펜으로 쓰는게 좀 그렇던데...

Aprilsky

2019.04.03 11:37:49
*.60.77.21

벌써 (2)(3)번 달성을 자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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