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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은 야구자유게시판입니다.
야구관련 이야기를 열정적으로 담아주세요~!!

상승세의 롯데 기사 몇 개

뉴스 조회수 47 추천수 0 2019.05.16 13:04:32
id: 후추후추 *.204.30.84


롯데 자이언츠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ㅎㅎㅎ


올 시즌도 망했다고 포기하려던 차에 상승세를 탄 롯데 자이언츠.

최근 5승 1패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144경기 중 43경기를 소화한 지금

17승 26패 승률 0.395입니다(승률 4할도 아직 못 찍었군요. ㅠ).


승패 마진은 -9, 선두와의 게임차는 13경기입니다.

삼성과 함께 공동 7위죠.

남부리그 맨 앞인 6위 한화와 3.5경기 차이가 납니다.



확실히 이기니까 롯데 기사를 읽는 것도 즐겁습니다.

어제오늘 올라온 기사 몇 개를 링크와 함께 아래에 투척하겠습니다! ㅋ




공인구 영향 비켜가는 이대호의 방망이, 양상문 감독의 의견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3417082


공인구 규격과 반발계수 축소로 인해 시즌 초반 타고투저 현상이 누그러진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의 타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현재 이대호는 타율 3할3푼7리(166타수 56안타), 8홈런, 44타점을 기록중이다. 출루율은 0.392, 장타율은 0.554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산술적 계산으로 27홈런, 147타점을 올릴 수 있다. 지난해 성적은 타율 3할3푼3리, 37홈런, 125타점이었다. 홈런 페이스는 약간 처지지만, 타점 생산력은 부쩍 늘었다.


이 부분에 대해 양상문 감독 역시 이대호의 적응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안 날아가면 안 날아가는대로 치면 된다. 타자들이 너무 의식할 필요가 없다. 그러면 힘만 들어가기 때문에 맞히는데 신경쓰는 게 중요하다"면서 "대호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거다. 밀어쳐서 안타가 나오고 있다. 영리함이 느껴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IS 인터뷰] 이대호 "나이 우려? 못 하니까…내 몫 하면 달라진다"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241&aid=0002913662


- 성적이 좋든 나쁘든, 나이 얘기가 빠지지 않는다. 어떻게 생각하나.
"가끔은 서운할 때가 있다. 그러나 당연한 것 같다. 못하고 있으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 분명히 운동 선수로는 많은 나이다. 그러나 성적을 내고, 팀에 기여하면 '아직 죽지 않았다'는 얘기를 듣기도 한다. 내 할 일을 하면 된다."




전준우 "롯데는 도깨비팀, 분위기타면 누구도 못막는다"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17&aid=0003216497


롯데의 2019시즌은 이제부터다.


2008년부터 줄곧 롯데에서만 뛰고 있는 전준우는 누구보다 롯데의 팀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선수다.

"흔히 우리 팀을 두고 도깨비팀이라고 한다. 한번 지더라도 다음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이기는 팀이다"라는 전준우는 "분위기만 한번 탄다면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팀이라 생각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슬슬 롯데가 분위기를 타는 시점이기에 전준우의 한마디에 무게가 실린다.




미래 밝힌 ‘상동 아이돌’들의 활약…’원 히트 원더’면 어떠하리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4010131


허일, 오윤석, 강로한, 신용수…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들의 이름은 롯데의 1군 홈구장인 사직구장보다 퓨처스 팀이 위치한 김해 상동구장에서 더 자주 볼 수 있었다. 달갑지는 않지만, 이들에게는 ‘상동 아이돌’이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사직보다는 상동에서 더 많은 경기를 나섰고, 그것이 익숙했다.


하지만 2019년 5월, 이들은 사직구장에서 이름이 불리고 있고, 자신들의 이름을 팬들에게 조금씩 각인 시키고 있다. 하루 하루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데뷔타석 홈런’ 롯데 신용수 “말로 표현 못할 기분이다” [현장인터뷰]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10&aid=0000585472

신용수는 “벤치에 앉아만 있어도 떨리고 기분 좋았다. (타석서) 무엇을 치고 싶다기보다 팀에 보탬이 되는 그러한 필요한 선수가 되고 싶다”며 “부족한 모습이 많은데 콜업이 돼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2군에서도 수비와 주루 등 모든 플레이에 최선을 다했다. 한 경기 한 경기 소중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신인다운 소감을 전했다.




'10R 98순위' 반전 신인 신용수의 당찬 꿈 "갓용수가 될래요"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311&aid=0000991108


수훈 선수 인터뷰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돌아온 신용수의 표정은 얼떨떨했다. "내가 (홈런을) 친 게 맞나 싶다"는 말은 꿈결 같았다. 제대로 맞았음을 직감한 그는 "베이스를 도는데 멍했다. 쳤을 때는 '설마 넘어가나' 싶었는데 타구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홈런임을 알았다"고 말했다.


신용수는 2019 2차 10라운드 98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1차 지명 포함해 한 해에 구단이 뽑는 11명의 신인 중 11번째로 뽑힌 것. 신용수는 "10라운드 지명이라고 해서 실망하지 않았다. 지명해준 것만으로도 팀에 고마웠다. 대졸이다보니 다시 야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뻤다"고 털어놨다.




[인터뷰] “혹사? 난 행복했다” 복귀 임박한 박진형의 진심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382&aid=0000731905


“정말 행복했어요.”


그러나 박진형은 “혹사라는 얘기가 많은데 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승부처에 등판해 홀드를 챙긴다는 것은 결국 아프지 않았고, 컨디션이 괜찮았기에 가능했다. 둘 중 하나만 틀어졌어도 좋은 성적을 내진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몸은 조금 피로했지만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도 그렇게 꾸준히 던지고 싶다”고 다짐했다.



profile

id: 후추후추

2019.05.16 13:06:39
*.204.30.84

신용수는 대졸 신인인데도 아직 앳된 얼굴이 고졸처럼 보일 정도네요. ㅋ
풋풋한 상동 아이돌들의 활약, 기대합니다!

기사 보니까 박진형도 그립고, 박세웅도 보고 싶네요.
진형이도 세웅이도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Aprilsky

2019.05.16 15:11:38
*.60.77.21

어휴 언제 이렇게 많은 기사를.

양감독의 올시즌, 다른건 몰라도 딱 하나, 폭 넓은 로스트는 언제나 지지해왔습니다.

잘 커서 쓰는게 아니고 쓰니까 잘 크는거라고, 믿습니다!
profile

id: 스케빈져스케빈져

2019.05.16 16:57:47
*.33.222.140

오늘마저 발라버리고 스윕원츄입니다~

id: 뽕쥬루™뽕쥬루™

2019.05.17 07:22:39
*.223.39.175

양감독이 딱 6등 감독인게 문제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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