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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 07:00:06
id: 네모선장™네모선장™
3 07:00:16
id: 스케빈져스케빈져
톡톡은 야구자유게시판입니다.
야구관련 이야기를 열정적으로 담아주세요~!!

직관의 추억

일반 조회수 89 추천수 0 2020.06.20 08:51:11
짱구 *.167.4.78
야간 경기에 조금 늦게 도착하면 안그래도 맘이 급한데
야구장안에서 함성 소리라도 날라치면 뜀박질을 할정도로
서둘러 입장하는 그런 흥분이 참 좋았습니다.

야구는 다른 프로 스포츠와 달리 압도적인 경기수때문에
관중 수입이 구단이나 협회에서 무시 못할 수준이기에
슬슬 유료 관중 입장쪽으로 여론 몰이를 하는것 같더군요
물론 지금 상황에서 너무 이기적이고 몰상식한 생각입니다.

프로 스포츠의 존재 의미인 관중도 없이 그저 자기들끼리
하는 공놀이, 중계권료를 받았기때문에 그 계약을 이행하는
의미 그 이상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리그가 진행중인데 게임중에도 관중 함성대신 공허한
메아리가 들리는 경기장....
다 의미없고 이제라도 리그 중단하는게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 좀 더 잘 보겠다고 테레비도 바꿨는데 그날부터 내리
끝내기 3연패를 당했다고 투정 부리는건 절대 아닙니다 ㅅㅂ

profile

id: 후추후추

2020.06.20 11:10:43
*.204.30.84

직관하러 갈 때 혹시 늦어서 중요한 장면 놓칠까 봐 종종걸음으로 입장하던 그 마음 알지요. ㅎ
수도권 경기 주로 가니 우리 타자들 공격이 먼저인데 매표소에서 애국가가 들리면 엄청 초조합니다.
표 받고 서둘러 들어가면 보통 2번 타자였습니다.
(늘상 초구 치던 김주찬이 리드오프였던 시절에요. ㅋ)

망원경 없이 실루엣만 봐도 롯데 선수들은 식별 가능하고 불펜에서 누가 몸 푸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관중석에서 볼 수 있다면 올 시즌 종종 나오는 수비 시프트는 바로 한눈에 들어오겠죠.

대면 접촉과 집단적 모임을 최대한 자제하는 방향으로 사회가 운영된 지 몇 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향이 앞으로 어떤 종착지로 향해 갈 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고요.
다들 어려운 시간이고 저도 인생의 낙이 없이 살고 있는데 그나마 야구라도 볼 수 있어 다행...
...이라고 생각하는데 사흘 연속 끝내기 패배는 너무 심한 거 아닙니까? ㅠ.ㅠ

Aprilsky

2020.06.20 11:27:30
*.176.6.126

저는 예나 지금이나 롯데 경기는 거의 다 보지만 야구장을 찾는 것은 거의 연례 행사 수준입니다.
특히 어릴땐 부모님이 데려가주셔야만 야구장을 갈 수 있었기에 부모님 손을 잡고 갔던 경기들은 다 기억에 남을 정도입니다. 첫 직관은 어머니 손을 잡고 구덕에 들어서는데 입구에서 압수된 소주병이 거대한 산을 이룬 장면이 선명하게 기억에 남네요.

Aprilsky

2020.06.20 11:44:04
*.176.6.126

몇년전 롯데가 삼성 상대로 사흘 연속 끝내기 스윕한 진기록이 있는데 팀을 바꿔서 키움은 3연승, 롯데는 3연패 끝내기도 희한한 기록일겁니다. 그리고 허감독 투수 운영이 또 도마에 오를 수 밖에 없네요.
저도 일개 팬인지라 사실 이길 수 있는 경기는 좀 이기고 간 다음에 투수가 없어서 지는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은데요. 예전 조감독도 이런 부분 때문에 좀 욕 많이 먹는 스타일이었죠. 특히 어제 경기는 연투 때문도 아니고 다른 투수(김대우)도 있었는데 10회에 막아도 11회에 막을 투수가 없어서 안올린다는게 맞는 논리인지는 모르겠네요.
문득 궁금해서 보니 요즘 불펜 맛집이라는 기아 문경찬은 16경기를 나왔네요. 김원중은 15경기.
6월에는 각 7경기, 5경기입니다.
머 제 생각이지만 오늘, 내일 김원중 안나오거나 나올 상황도 아닌데 나오면.. 뻘짓한거죠. 동점 상황에서 나와도 마찬가지구요. 허감독은 부디 오늘 김원중이 세이브 상황에서 올라오게 되기를 바랄겁니다만은 어제 경기 보니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profile

id: 스케빈져스케빈져

2020.06.20 22:46:56
*.33.222.140

그래도 작년보단 잘하고있어서 잼나게 보고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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