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자
04-04 (3-12 평달)
킬짱
04-05 (3-13 평달)
KONG 양두리 (음) thegun76
04-06 (3-14 평달)
강반장 변태뺀질이 차이
04-07 (3-15 평달)
꼬마
04-08 (3-16 평달)
ksh9709

현재접속자

[KBO공식어플]모바일투표하기

  - 구글플레이 / 앱스토어

  - 모바일 투표하는 방법보기


출석체크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7:00:06
id: 스케빈져스케빈져
2 07:00:10
id: 네모선장™네모선장™
3 07:07:51
짱구
톡톡은 야구자유게시판입니다.
야구관련 이야기를 열정적으로 담아주세요~!!

6/27 사직 넥센전 롯데 선수 평점

관전평 조회수 379 추천수 0 2018.06.28 01:11:37
사이비갈매기 *.129.244.155


투수 

선발 박세웅(게임스코어: 51) 
이제는 선발 한 사람 몫은 믿어도 될 듯. 다음엔 꼭 QS를. 6 

구원 오현택 
고과에 오늘 실점은 빼는 겁니다 프런트 여러분 6.5 

구원 장시환 
본기 탓 하기 전에 볼넷을 반성할 것 4 

구원 구승민 
승락이 행님.ㅠㅠ 6 

구원 손승락 
몸이 덜 풀린 탓이라고 치기엔 연장 12회가 너무 아파요 5 

구원 진명호 
볼넷을 원래 안 주던 것도 아니고 이 정도면 회복세라 할 만함 6 

구원 이명우 
좌타자는 무조건 잡으라고 내보낸 건데 5 

구원 배장호 
좌타자를 연달아 승부시킨 게 잘못 5 

구원 고효준 수훈투수 
12회초의 삼진 3개면 승리의 자격이 넘치고도 충분함 6.5 


타자 

1번 좌익수 -> 중견수 전준우 수훈타자 1 
6타석에 안타가 두 개인데 두 개 모두 동점홈런 8 

2번 중견수 나경민 
나름 아까운 타구와 주루플레이 5.5 

3번 지명타자 손아섭 
마지막 타석에서 희망을 보다 5.5 

4번 1루수 이대호 
단타 3개에 5출루에 주루까지 잘 하긴 했음. 9회말에 넘기고 끝냈으면 더 좋았겠지만 7.5 

5번 우익수 민병헌 
8회말의 2루타 하나 가지고는 조금 성에 안 참 6 

6번 2루수 번즈 
안타는 계속 치긴 하는데 선풍기는 그만 돌려라 5.5 

7번 유격수 신본기 
동점적시타가 있으나 7회의 실책이 너무 큼 5 

8번 3루수 김동한 MVP 
결승 2루타를 막는 호수비와 희망을 되살리는 솔리런도 있는데 결승 희플쯤은 아무 것도 아님 9
 

9번 포수 나종덕 
5회말 초구 타격이 저쪽 포수와 참 비교되더라 5 

9번 대타 정훈 
대타의 기본은 타격 5.5 

9번 대수비 포수 김사훈 
법력만 기억에 남음 6 

7번 대타 채태인 수훈타자 2 
승락아. 역전결승쓰리런에서 결승이 빠지다니.ㅠㅠ 8 

7번 대수비 유격수 황진수 
식겁할 수비 하나를 커버치고도 남는 12회말의 2루타 6.5 

2번 대타 좌익수 이병규 
암튼, 채태인과 같이 터지는 날이 참으로 드물다는 5 


2년 연속으로 6월 27일에 대첩급 승리로 연패 탈출. 
39패 아홉수가 한 번 걸렸다면, 좀 오래 걸려 보자. 

특별 코멘트 

한국 월드컵 대표팀 
2002년 준결승에서의 패배에 대한 가장 드라마틱한 복수에 성공하다!


Aprilsky

2018.06.28 02:17:44
*.176.6.126

우선 포기하지 않고 승리를 일군 롯데 & 한국 대표팀 박수를 보냅니다.

축구 이야기는 저도 기회되면 따로 한번 하고 싶구요,

오늘도 고비마다 실책에 블론에, 무패패 무패패로 가는건데 어거지기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채태인, 신본기에 묻힌 번즈..

만약 번즈가 지금 페이스상 올해 +25홈런에 2할 8푼 ~3할 정도 치고도 재계약을 못한다면..

그 이유중 하나는 늘어난 실책이 아니라 기록에 나타나지 않는 '아웃의 퀄리티'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번즈의 득점권 타율은 이대호보다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번즈의 희생플라이 갯수는 '0'개 입니다.

아웃카운트에 따라, 주자 위치에 따라, 지금이 한점 싸움인지 대량 득점이 필요한지, 이용철 해설(오늘 축구 못봐서 짜증나는 듯) 말마따나 생각을 하는 타격, 다른 말로 상황에 맞는 에티튜드?가 필요하다고 보여지네요.

이것은 기술이 아니라 성향과 개성의 문제이기도 해서 어찌 생각하면 쉽기도, 한편으로는 본인의 '(스타일 변화)쉽지 않다'는 인터뷰처럼 어려운 문제이기도 할겁니다. 사람은 안변한다는 말처럼..

LG도 구멍이던 2루에 정주현이 들어와서 얄밉게 롯데에게 물을 먹이니 쉽지 않은 팀이 되버리듯,

번즈 하루 안타 하나, 착실한 수비, 그리고 배터 박스에서 조금만 더 융통성 있는 타격이면 지금보다 훨씬 더 강한 라인업이 될 것입니다. 이미 본즈의 모습은 보여주었으니까요.
profile

id: 후추후추

2018.06.28 13:33:54
*.204.30.84

뭔 야구를 5시간 5분이나 합니까. ㅋㅋㅋㅋㅋ
월드컵 축구 경기를 온 국민이 지켜보고 있는 와중에도
우리 롯데 선수들과 팬들은 사직 야구를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 아닙니까!!!

결과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아이고, 한 경기 안에서 뭔 경기 흐름이 그리도 여러 번 바뀌는지...
김동한, 채태인, 전준우 정말 멋진 활약이었습니다. 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923 예상평 예상 선발 매치업+잡담 [1] 사이비갈매기 2018-07-30 428
11922 관전평 7/29 고척 넥센전 롯데 선수 평점 [1] 사이비갈매기 2018-07-29 382
11921 관전평 7/28 고척 넥센전 롯데 선수 평점 [2] 사이비갈매기 2018-07-28 424
11920 관전평 7/27 고척 넥센전 롯데 선수 평점 [1] 사이비갈매기 2018-07-27 377
11919 관전평 7/26 사직 NC전 롯데 선수 평점 [4] 사이비갈매기 2018-07-26 405
11918 관전평 7/22 사직 SK전 롯데 선수 평점 [3] 사이비갈매기 2018-07-22 432
11917 일반 조금은 이른 이야기. [2] Aprilsky 2018-07-21 453
11916 관전평 7/8 사직 kt전 롯데 선수 평점 [3] 사이비갈매기 2018-07-08 475
11915 관전평 7/6 사직 kt전 롯데 선수 평점 [2] 사이비갈매기 2018-07-06 400
11914 예상평 전반기 마지막 희망사항+잡담 [2] 사이비갈매기 2018-07-02 473
11913 관전평 6/28 사직 넥센전 롯데 선수 평점 [4] 사이비갈매기 2018-06-28 404
» 관전평 6/27 사직 넥센전 롯데 선수 평점 [2] 사이비갈매기 2018-06-28 379
11911 예상평 이번 주의 희망사항+잡담 [2] 사이비갈매기 2018-06-25 400
11910 관전평 어제 경기 복기로 본 투수진 잡담 [3] 사이비갈매기 2018-06-22 389
11909 예상평 5연승을 한 지금에 [2] 사이비갈매기 2018-06-21 408
11908 관전평 6/19 수원 kt전 롯데 선수 평점 [3] 사이비갈매기 2018-06-19 387
11907 관전평 이번 주의 희망사항+잡담 [3] 사이비갈매기 2018-06-18 383
11906 관전평 6/17 문학 SK전 롯데 선수 평점 [3] 사이비갈매기 2018-06-17 383
11905 관전평 6/16 문학 SK전 롯데 선수 평점 [1] 사이비갈매기 2018-06-16 367
11904 관전평 6/15 문학 SK전 롯데 선수 평점 [1] 사이비갈매기 2018-06-16 375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