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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희망사항

일반 조회수 76 추천수 0 2019.04.15 10:05:01
사이비갈매기 *.129.244.155


다저스와 롯데가 우연히도 똑같은 숫자로 연패를 하고 있어서 
어제 다저스도 롯데도 둘다 연패 끊으라 그랬더니 결국 둘다 6연패. 
그나마 다저스는 오늘 연패를 끊었으니 롯데도 내일 연패를 끊을라나요. 

뭐 아직은 20경기 정도 한 거니까 벌써 김새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이번 주는 K로 시작하는 두 팀을 사직에서 만납니다. 
이번 주 매치업은 아마 이 정도 될 거 같은데... 

화요일 김건국 vs 윌랜드(확정)
수요일 레일리vs 양현종 
목요일 김원중 vs 터너 
금요일 톰슨 vs 누군가 
토요일 장시환 vs 김민 
일요일 박시영(?) vs 쿠에바스 

6연패를 보고 나서 든 생각. 
시즌 끝날 때까지 희망사항 1번은 고정하겠습니다. 
(1) 선발이 3실점 이하를 했으면 무조건 승리 

그 외의 희망사항은... 
(2) 레일리의 첫 승
(3) 이대호 KBO 300호 
(4) 손아섭 주간 OPS 9할대 
(5) 한동희 주간 OPS 8할대 후반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Aprilsky

2019.04.16 13:22:36
*.60.77.21

생각해보면 린드블럼과 막판 10연승의 레일리, 3선발 박세웅, 불펜에 박정락 트리오, 포수 강민호 이렇게 있던(지금은 거의 다 없거나 예전 모습이 아니지만) 2017년 기점으로 전력이 하락 추세인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롯데는 높은 연봉만큼이나 노쇠화도 많이 진행된 팀인데, 올해 양감독 스타일도 그렇고 젊은 얼굴 많이 보는 재미로 맘 비우고 야구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Aprilsky

2019.04.16 13:26:24
*.60.77.21

진명호, 오현택이 작년에 필승조한 것도 전력이라면 전력이지만 사실 땜빵이라 봐야죠. 구승민도 아직 어리구요. 오윤석-아수아헤(전병우)-신본기(강로한)-한동희-김준태(나종덕)의 내야는 역시 대권과는 아직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국대급 외야와 지명타자가 겨우 잇몸인데 외야는 대부분의 팀들이 준수한 타격능력의 소유자들이고 지명타자는.. 어깨가 너무나 무거워 보이네요.

id: 뽕쥬루™뽕쥬루™

2019.04.16 16:23:05
*.70.55.146

웬만하면 긍정적으로 볼려고 하는데
지금 분위기 보면 이번주 희망사항 하나도 못할듯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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