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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희망사항 + 잡담

예상평 조회수 198 추천수 0 2019.06.24 13:02:59
사이비갈매기 *.129.244.155


1. 
지난 주 희망사항 리뷰입니다. 

(0) 선발 3실점 이하 경기 무조건 승리 
-> 4경기가 있었는데 3승 1패. 그 1패가 목요일.-_- 
(1) KBO에서 가장 젊은 외국인 선발과 가장 어린 한국인 선발의 QS 선발승 
-> 둘 다 땡 
(2) 투수 최다 등판 횟수 3회 
-> 드디어 달성 
(3) 1번~5번타자 모두 주간 3-4-5 
-> 윌슨이 4-5-4인데, 태그아웃이 없었다면 4-5-5라서 달성이라 치겠습니다. 
이대호가 2-3-5지만 OPS 9할 턱걸이헸고, 외야수 3명은 분발 요망. 
(4) 막내 야수의 주간 OPS 8할대 
-> 절반도 못 했습니다.-_- 

2. 
지난 번에 내년에는 이렇게 한국인 투수 5선발을 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뽕맞은 소리를 썼었습니다. 
(나이순) 안정된 선발이 된 장시환 - 롤코를 극복한 김원중 - 17전반기로 리턴한 박세웅 - 제구를 잡은 윤성빈 - 1년의 경험으로 변화구를 향상시키고 겨울에 선발 준비 제대로 한 서준원. 

장시환은 '안정된 선발'로 또 한 걸음 내디뎠습니다. 100구를 넘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서준원은 강타선의 키움을 맞아 결과가 썩 좋았던 건 아니지만 가능성은 또 보여 주면서 휴식에 들어갔습니다. 양상문 감독의 코멘트를 보니 휴식이 10일 이상 될 수도 있다고 하던데, 10일 이상 쉴 수 있다면 그건 팀 선발진이 그만큼 잘 돌아갔다는 뜻이겠죠.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팀 선발진이 잘 돌아가려면 우선 휴식하고 왔는데 5이닝 5실점이었던 김원중의 페이스 회복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그보다 더 결정적인 변수가 내일 복귀한다는 박세웅일 겁니다. 이제 또 아프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솔직히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좀 성급하지 않나 싶은 복귀입니다. '당장 내일'이라고 한다면, 김건국과 그리 다르지도 않은 기대치이겠는데, 과연 경기를 치뤄 가며 작년과는 달리 적어도 선발 한 자리는 맡겨도 된다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지요. 그리고 그렇게 된다고 해도 박세웅-서준원은 좀 여유있게 운영했으면 합니다. 

타선은 윌슨이 추가된 효과가 꽤 긍정적입니다. 공격-수비 양쪽으로 꽤 좋은 야수를 데려왔네요. 윌슨이 2-3루 왔다갔다 하는 걸 두고 팬들의 불만이 꽤 보이던데, 개인적으로는 원래 두 포지션 모두 주 포지션급으로 소화하던 선수라서 오히려 적극적 활용이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물론 타격에 영향이 안 간다는 전제 하에서). 특히 한동희와 관련해서 문제가 되는데, 한동희에겐 1군의 경험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서는 윌슨, 한동희 둘 다 사는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전에도 했던 바 있구요. 물론 그럴려면, 한동희도 주간 1안타 이런 모습보다는 더 많은 향상을 보여 주어야겠고 말입니다. 

주말 키움전에서 타격 침체 기미가 좀 보인다 싶어 그 점을 유의해 주기를 바랍니다. 
'회장님'의 OPS는 이제 좀 상승을 해야 될 때이지 않을까요. 

3. 
이번 주 사직 kt전, 잠실 두산전을 마치면 6월이 끝납니다. 
한 팀은 올해 2승 7패이고 지난 번에는 스윕을 당했던 팀. 한 팀은 양강 중 하나. 고난의 행군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7월의 일정은 이렇게 됩니다. 
문학 SK - 고척 키움 - 사직 NC - 사직 두산 - 광주 KIA - 올스타전 후 1주일 휴식 - 사직 SK - 대구 삼성 - (금요일 휴식) - 2연전 돌입 
3연속 위닝을 하면서 나름 전력이 올라오는 기미가 보이고는 있는데 올스타전까지 계속 힘든 일정입니다. 사실 꼴찌하는 팀이 힘든 일정이 아닐 때가 없긴 하겠습니다만. 올라오고 있는 전력으로, 특히 수도권으로만 9연전을 돌고 난 다음 주말까지 빚진 도토리를 몇 개 갚을 수 있느냐가, 분위기도 바뀌었는데 마지막으로 힘 한 번 내 보자냐 아니면 올해는 그냥 꼴찌만 면하자냐를 결정할 듯 합니다. 

4. 
이번 주 선발 예상입니다. 

화요일 kt전: 박세웅 vs 김민 
수요일 kt전: 김원중 vs 배제성 
목요일 kt전: 다익손 vs 쿠에바스 
금요일 두산전: 장시환 vs 후랭코프 
토요일 두산전: 레일리 vs 이용찬 
일요일 두산전: 박세웅(?) vs 이영하 

부상에서 막 돌아온 박세웅을 과연 화-일 두 번 등판시킬지는 좀 의문이라 일요일에 물음표 하나 달았습니다. 
만약 일요일에 땜빵을 쓴다면 김건국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kt 선발들은 지난 번 수원에서 스윕을 당했던 때의 선발들 그대로입니다. 그때보다는 분위기가 더 좋긴 하겠습니다만 아까도 말했던 타격 침체 기미가 걸리긴 하네요. 
두산전은.. 두산이 요즘 좌상바 경향을 좀 보인다는데, 그렇다면 레일리에게 기대를 걸어 보겠고, 후랭코프도 복귀전이라 많이는 안 던진다니 불펜 공략이 문제겠네요. 요즘 잘 나가는 이영하야 쉽지 않을 테고. 

지난 주에 썼던 것처럼 이번 주의 매치업도... 
6전 전패도 이상하지 않고, (롯뽕을 들이키고) 6전 전승도 이상하지 않은 매치업은 된다고 생각하고 기대를 걸어 보겠습니다. 

5. 
이번 주의 희망사항입니다. 

(0) 선발 3실점 이하 경기 무조건 승리 
(1) KBO에서 가장 젊은 외국인 선발과 팀 선발 중 (이번 주 한정) 가장 젊은 선발의 선발승 
(2) '회장님'과 외야수 3명 주간 3-4-5 
(3) 외국인 타자의 홈런 2개 
(4) 막내 야수 주간 OPS 8할대


id: 뽕쥬루™뽕쥬루™

2019.06.24 13:55:50
*.223.27.10

제가 이번주에 바라는것은 강백호와 두산에 쫄지 말자는겁니다
작년부터 강백호 상대할때보면 감독이하 모든 선수들이 다 쫀것이 눈에 보일정도입니다
두산은 만만했는게 올해는 걍 기죽고 승부하는 기분 .. 성적을 떠나서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당당히 한판 뜹시다 ㅋ
profile

id: 네모선장™네모선장™

2019.06.24 17:25:34
*.125.193.241

한동희 억지로 넣지말고 윌슨 3루 고정 그리고 김동한 좀 꾸준히 기용했으면 좋겠네요;;;

id: 뽕쥬루™뽕쥬루™

2019.06.24 18:36:05
*.223.27.10

롯데 프런트 삽질은 ..
정훈 돌글러브 2루 수비 안됨 ---> 2루 수비 잘하는 용병이 필요
이 틀안에 2년동안 갖혀있었건데 웃기죠
포수는 3명 있으니 키우면 됨
3루는 한동희가 잘해줄거야 ㅋ
포수나 3루보다 훨씬 쉬운 포지션이 2루인데 ..
2루보강은 용병으로 하면서 포수 3루보강에 대한 대비는 안한것이 ㅋ
양상문의 오판도 한몫
한동희보다 잘치는 2루수가 분명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병을 2루에 넣고 한동희를 3루 스타팅으로 쓰는것은 이건 용병 2명 바꾸면서 백만불 날리고 할짓은 아니죠
일단 한동희는 컨택 능력이 없음 .. 이것은 공격의 맥을 끊는데 치명적 ..
포수타선도 칸택이 인되는데 ㅋ 일단 억지라도 공을 맞추는 타자를 스타팅 우선 기용해야죠
2군에서 더 배울게 없더라도 ..2군에서 그냥 무조건 뻥뻥치지말고 ..자기가 치고 싶은 스윙이나 코스로 보내는 방법 등등 생각과 공부를 좀 더해서 .. 멋있게 1군데 다시 복귀하기 바랍니
지금 상태로는 공맞추기에 급급하고 볼넷이나 나갈려고 하는 스탈 .. 답이 없어보입니다.. 3루에 공만 가면 팬들이 불안하듯이 본인도 쪼리는것 같고 ..
profile

id: 후추후추

2019.06.24 20:47:59
*.204.30.84

선발 등판이 좀 이르지 않은지 걱정은 됩니다만, 박세웅 응원합니다.

(1) KBO에서 가장 젊은 외국인 선발인 다익손의 선발승 및
준원이가 말소된 이번 주 한정 가장 젊은 선발 박세웅의 선발승을 기원합니다!

다익손은 KBO 최연소 외국인 선수인 동시에, 2m 5cm로 KBO 최장신 선수입니다. ㅋ
profile

id: 스케빈져스케빈져

2019.06.25 10:15:53
*.102.128.43

박세웅 4~5이닝 5K 0~1실점 기원합니다.

Aprilsky

2019.06.25 14:07:25
*.205.169.134

참 간만에.. 기대감들이 느껴지는 프리뷰와 댓글들이네요.^^

오늘 경기는 어떤 면에서 희망고문과도 같은 경기가 될 것 같구요.

박세웅이 퀄스 정도 해주고 이겨서 3연승 하면.. 또다시 작년, 재작년처럼 진격의 거인, 여름 거인과 같은 헤드라인들과 함께 뒷북의 희망이 모락 모락 피어오르겠지요..

id: 뽕쥬루™뽕쥬루™

2019.06.25 14:15:08
*.70.50.245

본래 kt에 강했던 박세웅이니 오늘 잘던지면 희망을 보는거고
못던지면 ..걍 게임셋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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